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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월 댓글 이벤트] I LOVE YOU 화이트데이
작성자

새로피엔엘

조회수 1963



댓글은 꼭 로그인 후 작성해주셔야 당첨 확인이 가능합니다!




※ 이벤트 당첨자 ※


홍미란(hongrani)님, 김은경(whoppergirl)님, 최한규(goddd78)님, 전태연(chanel)님, 김보라(lovejjub)님

축하드립니다.


아래 당첨자 사은품 게시판에 원하는 새로피엔엘 제품(3만원 내외)을 작성해주세요.


  
목록 답글 수정 삭제
박혜선
지금 남편과 연애할때, 전 직장인이었고 남편은 취준생인 시절이 있었어요~퇴근하고 도서관앞에 데릴러갔는데 차에 타더니 벨트는 안매고 부시럭부시럭 거리던....다른사람 볼까봐 쑥스러워서 장미꽃한송이를 점퍼안에 숨겨뒀더라구요^^ 결혼 8년차인데 여지껏 화이트데이는 늘 챙겨주는 고마운 남편이지만....전 그때 그 오빠가 그립습니다. 장미꽃 한송이 가슴속에 숨겨서 주던 로맨틱한 그때 그 오빠는 어디갔나요?! 2018-03-31 [18:01] 삭제 수정
구정희
비밀글입니다. 비밀글
김영애
화이트데이가 뭔가요?^^;전 화이트데이 울빵집 매대에 올려져 시판되고있는 캔디도 먹지 못하고 바라보는게 다이네요~ㅎ 2018-03-30 [09:00] 삭제 수정
김은경
비밀글입니다. 비밀글
조영애
울 남편은 기념일 챙기는 것에 인색해서 화이트데이때 초콜릿이나 사탕하나 받아보지 못했네요.ㅜㅜ 아들도 아빠를 닮아 무심하니 ㅠㅠ
2018-03-26 [21:41] 삭제 수정
김보라
화이트데이에 소개팅을 했어요. 일부러 그런건아니고 어쩌다보니 맞는시간이 그때뿐이더라구요.ㅎ 강남역에서 만나 저녁먹고 차마시는데 상대가 화장실 다녀온다며 나가 한참을 안오더라구요. '뭐야? 나 이렇게차임???' 하는 생각이 들어 당황스러웠는데 어디서 인형과 세트인 엄청나게 큰 사탕&초콜릿 바구니를 들고왔더라구요. 중학교, 고등학교때나 주고받았을법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데이에 소개팅하고 그날 고백받고 사귀었어요. 주변에선 어떤 사람인지알고 그러냐고 뭐라했는데 지금 3년째 잘 사귀고있어요!!! (알고보니 중학교때 같은 학원도 다녔더라구요 ㅋㅋㅋ) 매년 화이트데이가 저희 기념일이라 더 특별하게 느껴져요:) 2018-03-21 [14:16] 삭제 수정
정재이
작년 발렌타이데이때 직접 초콜릿 녹여 모양만들고 꾸며서 신랑님과 회사 동료분들께 드렵답니다~
신랑님께서 화이트데이가 되니 큰바구니에 사탕과 초콜릿을 가득 사주었어요~
6개월동안 먹었답니다~ㅋ
2018-03-19 [19:11] 삭제 수정
최한규
여자인 제가 받지못하고 오히려 주었던 기억이...그를 너무 사랑해서 마냥 주고 싶었던 제마음을 알까요?후회없는 알흠다운 추억이네요 2018-03-19 [00:33] 삭제 수정
김현하
이미 3년이 지난얘기지만 그때만나던 남친차에 온통 사탕으로 도배를해서 사탕자동차를 선물받았던적이 있네요 :) 실외 말고 실내!ㅎㅎ 담는데 뒷처리가 좀 ㅋㅋㅋㅋㅋㅋ 2018-03-16 [13:28] 삭제 수정
서화진
화이트데이날 머랭쿠키 열심히 만들어 팔았어요^^ 2018-03-15 [23:55] 삭제 수정
여정하
해피 화이트데이~ 이행복한날... 난 외롭다구요!!! 흑ㅜㅜ 2018-03-14 [19:37] 삭제 수정
임수향
아~~~ 오늘 화이트데이군요😅
연인들은 행복한 날 보내길요~~
2018-03-14 [11:46] 삭제 수정
신예원
결혼전에는 열심히도 만들었는데.. 결혼하고 애키우는지금.. 그게뭔가요.. ㅠㅠ 2018-03-14 [11:01] 삭제 수정
곽은혜
추억이라... 딱히 기억에 남는건 없네요.. 매장에서 사탕팔았던 기억밖에.. 2018-03-13 [19:13] 삭제 수정
김현숙
화이트데이엔 지금남편이 6년동안 사귈때누사탕도 주고 꽃다발도 주더니...
결혼하니 화이트데이는..... 그냥 일년중 하루입니다 ㅠㅜ
2018-03-12 [01:14] 삭제 수정
김재근
화이트데이가 다가 오는군요^^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니 무뎌지게 되네요^^;;
이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저에게 매장에서 소소하게 나마 사탕을 고객님들께 나눠줘야겠어요!!
2018-03-10 [19:37] 삭제 수정
이도경
스무살때 초콜렛매니아라 할 정도로 초코초코 아주 초코홀릭이였는데 남자사람친구가 초콜렛을 종류대로 다 사서 박스에 가득 담아서 줬던게 생각이 나네요~~~~~ 2018-03-09 [20:55] 삭제 수정
정선이
안녕하세요? 기억이 새록새록^^
회사 '화이트데이 행사'로 부서별로 화이트데이 사탕&선물 바구니를 지급하는 행사를 매년했거든요. 바구니며, 케이스며 어떤게 좋을지 찾아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직접 보고 구입하였는데 이런 생일 쿠폰이 또 날라오는군요. 직원들에게 복지혜택을 주는 팀소속이라 행사때나 회의때 용품구입을 위해 좋겠네요. 당첨되길 꼭!꼭! 빌어요... ^^
2018-03-09 [09:37] 삭제 수정
김선화
고등학교 입학하고 책상위에 사탕이ㅎㅎ
남녀공학이라 사탕 풍년이었죠ㅋㅋ
근데 누군지 소심한 남학생이 절 좋아했었나봐요
그땐 신주머니 없이 실내화 놓구 다니구 신발장에 신발넣구 다녔었는데 ㅋㅋ 하교후 집에 가려는데ㅠㅠ
운동화 안에 사탕이ㅠㅠ
좋아해라는 쪽지와 함께 ~~~
그땐 감동보다는 성질이 났었는데
지금은 그저 웃음이 나네요 그때가 그립네요ㅎㅎㅎ
2018-03-05 [14:25] 삭제 수정
장경환
화이트데이날 남자가 여자한테 주는날인데 너무 당당하게 제가 남자친구한테 오다사왔다 하고 사탕줬어요ㅋㅋㅋㅋㅋㅋㅋ;;젠장
그것도 비싼걸로 사줬는데 발렌타인데이때 저 안챙겨줘서 까먹었나봐요.......이래서 이벤트할줄아는 남자를 만나야해요..약간의 사치도 중요해요 이번엔 안까먹고 해주겟죠....
2018-03-04 [21:13] 삭제 수정
양정아
나는...뭘 하며 산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ㅜㅠ
화이트데이에 특별히 떠오르는 추억하나 기억하나 없이ㅜㅠ 되돌아보며 허무하네요^^;;;;
풋풋했던 시절을 떠올리며 화이트 데이를 추억하시는 분들이 그저 부러울뿐입니다~ (아~~ 나 찌질한듯요 ㅜㅠ)
남편은....이번 화이트데이에도 빈손으로 집에 오겠죠 ...
에잇~ 2돌 갓 지난 아들은 엄마랑 여친에게 사탕 꼭 주고 감동을 주는법을 어려서부터 교육시켜야겠어요~ ㅎㅎㅎ
아~~^^
추억으로 떠올려보니.....ㅋ 풋풋했던 고딩시절 남친이 사탕 선물 들고오다 ㅋ 공중전화에서 삐삐 음성 듣고는 전화기 위에 두고 나와 잃어버렸다고 빈손으로 나와 만난적이 있는데 ㅋ그 기억이 떠오르네요 ㅎㅎㅎ
2018-03-20 [07:39] 삭제 수정
전태연
스무살 화이트데이때 첫미팅을 했어요. 건대옆 kfc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시간 15분이 지나서야 남자들이 온거에요.
저와 제 친구들은 첫미팅이라 잔뜩 기대를 하고 갔었는데
늦게온 남자들에 성의없는거 같아서 좀 실망스러웠죠.
그당시 kfc앞에는 할아버지 동상이 있었는데
한 남자가 할아버지찾느라 헤맸다고..
어찌됬는 남3여3은 레스토랑에 가서 첫만남을 가졌고 저와 제친구는 나름 젤 맘에드는 남자들을 찍었었지만 그냥 그날의 만남은 싱겁게 끝이났어요.
그오빠들은 천호동쪽 사는데 제가 그동네에 컴퓨터학원을 다녔기에 우연히 그오빠들중 한두명을 만났고 그중 첫미팅때 젤 마음에 안들었던 오빠와 그렇게 한두번 보다가 사귀게 되었었지요.
스무살의 짧은 첫사랑이었지만 화이트데이에 첫만남이었기에 20년이 지났어도 계속 생각나네요.ㅎㅎ
2018-03-04 [01:18] 삭제 수정
홍미란
대학에 다닐때 같은 영어회화 학원에 다니던 학생들끼리 스터디를 하며 친하게 지냈었습니다~ 그때 저를 포함 남녀 7명 정도 였는데, 그 중 한 남학생이 화이트데이에 학교에 있는 저에게 꽃바구니를 보내줘 본의아니게 주목을 받았던 적이 있네요.... 전 그냥 그 전 발렌타인 데이에 제가 초콜릿을 줘서(남녀 모두에게 똑같이 줬음..) 고마워 주는 거라는 말을 믿었고, 그 후 주말에 가끔 만나자 해서 영화도 보고 식사도 했었는데, 그게 저에 대한 호감이라 생각을 못하고 그냥 같이 공부하는 사람끼리의 교류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후 제가 자기 맘을 몰라줘 최근에 소개팅을 한 사람과 사귀게 됐다는 얘기를 듣게 됐는데.... 좋아한다 고백 한마디 없었던지라 그땐 그냥 사실 좀 많이 당황스럽기만 했습니다.... 그후론 그냥 계속 같이 스터디도 했지만, 여자인 제가 먼저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자연히 연락도 끊기게 됐네요~ 화이트데이가 되면 항상 그 남학생이 생각나서 남편한테 예전에 나 그랬었다 자랑도 합니당~^^ 지금은 애들보다 더 애들같은 남편과 힘넘치는 아들 둘 엄마가 되어 만날 소리지르고 전쟁 치르지만, 그때의 대학 새내기인 전 참 눈치도 없고, 순진했었나봅니다...^^;; 화이트데이 추억 좀 적어보라시기에 생각나 적어봤습니다~~~^^ 2018-03-03 [01:00] 삭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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