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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 댓글 이벤트] 봄에는 역시 벚/꽂/엔/딩
작성자

새로피엔엘

조회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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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hyun3353)님, 김주희(shy1328)님, 안영민(yhjini78)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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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정
유치원 선생님으로 7년차 일하고 있는데 신학기인 3,4월은 아이들 적응시키고, 학부모님들께 신뢰를 줘야하는 시기라서 힘들고, 긴장이 되는 기간인데요. 3월 말에 한 아이 어머님께서 써주셨던 메모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 ^ 유치원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은우가 창밖을 보며 "엄마, 활짝 핀 팝콘나무 좀 보세요. 정말 예쁘죠?" 하고 말했다며 선생님이 벚꽃나무를 팝콘나무라고 말씀하셨다 했다고, 자연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감정을 심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메모였어요. 사소한 것에 그런 메모를 써주셔서 저또한 감동을..♡ 벌써 3년 전 일인데 매년 벚꽃을 보면 제게 힘을 북돋아주었던 그 메모 생각이 난답니다. ^ ^ 2018-04-11 [22:28] 삭제 수정
김주희
벚꽃잎이 손바닥 위로 떨어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스물한살 봄, 흩날리는 벚꽃나무 밑에서 종일 손을 모으고 있었던게 생각이 나요^^ 지금은 결혼도 하고 든든한 사랑이 옆에 있지만 그 설렜던 기억이 좋게 남아있는지 며칠전 벚꽃나무 아래서도 손을 살짝 펴보았답니다^^ 2018-04-10 [01:04] 삭제 수정
오선희
벚꽃이 피는계절이 오면 섬진강과 남해가 만나는 섬진강 포구에서 자라는굴- 벚굴
(먹이를먹기위해 입을 벌린 모습이 벚꽃이 핀것처럼 하얗고 아름답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벚꽃놀이 가는 여정속에 꼭 해야만 하는 벚굴 먹기 올해도 그 맛은 진한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2018-04-07 [08:14] 삭제 수정
조경미
벚꽃이 더 화사하게 보이는것은 나뭇잎이 돋기 전이라 그렿죠 ~ 봄의 전령사인 개나리 진달래 목련 다 꽃들이 먼저 핍니다 그래서 욕심꾸러기란 별명도 있죠 아이들 어릴적 읽어주던 동화였는데 큰애가 엄마 꽃들도 욕심을 부리나요 하고 질문을 하더라구요 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남도 욕심때문인지, 조물주의 뜻인지 아름답게 피어나서 모든이들에게 사랑받고픈 마음은 다 같겠지요 꽃을 닮은 사랑스런 아이들 희망의 내일을 소망합니다 2018-04-06 [18:49] 삭제 수정
전태연
전 벚꽃 하면 가슴아픈기억이..
오래전 어린이대공원에서 일한적이 있었어요.
대공원내 행사로 동춘서커스. 공룡대전등 티켓이 많이 나와서 친정엄마 드려서
엄마가 친구들과 거의 매일 대공원나들이를 하셨어요.
그때 벚꽃을 보며 매일 출퇴근을 하며 참 좋았는데 갑작스레 엄마가 뇌출혈로 가셨어요.ㅜ 보내드리고 다시 대공원에 갔는데 벚꽃이 너무 슬픈거에요.
한동안 벚꽃 보면 너무 가슴아파서 심드렁하게 지냈어요.



2018-04-06 [01:05] 삭제 수정
양정아
먹는게 남는거....
촌사람....인 저는 몇년 전 벚꽃놀이하러 서울상경을 했던 적이 있어요 ~^^ 여의도 벚꽃이 이쁘다는 말을 어딘가에서 풍문으로 들었거든요~ 흐미 꽃길이 쫘악~펼쳐졌드만요~아름답다...를 근데...느꼈는지는 기억도 안나네요 ㅋ
어리둥절한 서울나들이에 사람구경은 지대로 했고요~^^ 낭만은 커녕 복잡한 인파 속에서 길거리 먹거리 하나는 제대로 먹어주고 왔습니다^^ㅋ 그리고 치킨도 시켜 먹었던...
ㅎㅎㅎ 벚꽃놀이가 변질되서 먹방투어였던 옛 기억이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 먹어 남은 기억? ㅋ 입니다
그 후 이제 벚꽃은 그냥 집 근처에 핀 벚꽃으로도 충분히 만족입니다요~~
요즘 하루하루가 다르게 꽃이 활짝 활짝 피고 있어요
미세먼지만 없다면 더할나위 없이 즐거운 꽃구경이 되겠죠~^^ 워이~~워이 미세먼지여 가라~~~
2018-04-05 [01:01] 삭제 수정
조영애
벗꽃하면 사진이 먼저 생각이 나네요. 아이가 어릴때 어린이집을 했는데 늘 벗꽃이 활짝피면 벗꽃아래에서 가지를 아래로 느려뜨려 아이들 한명 한명 사진찍던 때가 생각나요. 5세부터는 말귀를 알아들으니 예쁘게 포즈를 잡고 찍는데 3,4세 아이들은 이리저리 뛰어 놀기 바빠서 사진찍기가 참 어려웠어요. 그래도 이리저리 찍어서 전시를 하면 자기 얼굴보고 좋아하던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벗꽃처럼 화사하고 예뻤답니다. 아이들이 커서 이젠 사진찍을 일이 없지만 벗꽃을 보면 개구지던 아이들 얼굴이 생각나네요. 2018-04-04 [23:19] 삭제 수정
안영민
베이킹 수업을 진행하는데 4월 메뉴 뭐할지 고민하다가 벚꽃소보루 빵이 어떻냐했는데 주변에서 다들 심드렁한 반응이라.. 근데 막상 진행하니 너무 인기가 많아서 같이 일하는 쌤이랑 땀을 주룩주룩 흘리면서 반죽 쳤네요. 원래 벚꽃 좋아하는데 그 뒤로 얼마간은 벚꽃보면 그 노동들이 생각나서 토나왔던.. 2018-04-04 [16:34] 삭제 수정
김정현
사실 이거는 챙피한 이야기 입니다만...
결혼하고 첫 벚꽃필 무렵...
여의도 벚꽃 구경을 하기 위해서 금요일날 여의도에서 신랑을 만났지요..
제가 잘 아는 북어정식음식점에 가서 정말 맛있게 저녁을 먹고..
벚꽃구경을 하던중...
배가 슬슬 아프더니.. 화장실을 급히 가야 되겠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공중 화장실을 잘 못갑니다.. 좀 까탈스러워서..
결국 하늘이 노랗게 되는걸 꾸이꾸이 참고.. 신랑한테 어여 집으로 가자고 했지요..
그런데 걸을 수록 배에 자극이 가니 신호가 점점 압밥해 오더라구요..
결국 편의점에 있는 화장실을 갔답니다
칸은 2개..
마침 사람이 없어서 들어갔는데..
힘을 주려고 하니.. 웬일.. 사람이 갑자기 많이 오는거여요..
밖에서는 왜이리 사람이 안나와 이러고..
저는 안에서 힘도 제대로 못주고..
계속 물만 내리고..아~~
그러더가 ..밖에서 어떤 남자가 아랫층에도 있으니 그쪽으로 화장실 가라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사람들이 빠진 후.. 급한 볼일 살짝만..하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항상 해마다 벚꽃이 필 무렵.. 신랑이 그 화장실 사건 이야기 하네요..
어딜 멀리 갈 수가 없다고..ㅋㅋ
2018-04-02 [23:29] 삭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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